

포스텍∙부경대∙UNIST, 3D 채널 유기전기화학 트랜지스터로 고주파 신경 신호 측정 성공
[기사 중 발췌] 포스텍(POSTECH)은 정성준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기존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신경 신호를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전자 소자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왼쪽부터)신소재공학과·IT융합공학과 정성준 교수, IT융합공학과 이용우 박사, 신소재공학과 박성준 박사과정생, 전기전자공학과 권지민 조교수, 부경대 스마트헬스케어학부 송강일 조교수 (중략) 그 결과, 기존 평면 구조 채널 소자와 달리 연구팀이 개발한 소자는 ㎑(킬로헤르츠) 수준의 미세한 말초 신경 신호를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었다. 이는 향후 정밀 신경 신호 측정과 차세대 생체 의료 기기 개발에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평면 구조와 3차원 구조 기반 유기전기화학 트랜지스터의 모식도 및 동작 메커니즘 정성준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기존 유기전기화학 트랜지스터 한계를 뛰어넘어, 생체친화적이면서도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신경 인터페이스 기술의 핵심 플랫폼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


포스텍-유니스트, 환경 변화 감지 가능한 차세대 3차원 반도체 센서 개발
[기사 중 발췌] 포스텍(POSTECH)은 정성준 신소재공학과·IT융합공학과 교수, IT융합공학과 조영민 박사(현 한국화학연구원) 연구팀이 고현협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압력과 온도를 동시에 감지하는 3차원...


얇은 디스플레이 제작 위한 최적의 '진공 조건' 발견
[기사 중 발췌] 포스텍은 정성준 신소재공학과 교수, 김성주 박사 연구팀이 강동진 삼성디스플레이 박사와 공동 연구를 통해 진공에서 고분자 액적(방울) 증발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UNIST·포스텍 "웨어러블 기기에 무선 전력 전송"
[기사 중 발췌] 울산과학기술원과 포스텍 공동연구팀이 웨어러블 기기에 무선으로 전력을 전송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UNIST 권지민 교수(오른쪽)와 이용우 연구원. (중략) 공동연구팀은 폴리머와 금속 사이에서 발생하는 수분과 산소로 인한...


포스텍-화학연, 호흡기 질환 약물시험 위한 인공폐 모델 제작 성공
[기사 중 발췌] 국내 연구진이 호흡기 질환 연구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플랫폼을 개발했다. (중략)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3D(3차원)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3D 인공 폐'를 만들었다. 3D 바이오프린팅은 세포와 생체 재료를 사용해...


고해상도 삽입형 뇌 신호 증폭 센서 개발…개인 맞춤형 생체 신호 측정기 제작 단초 제공
[기사 중 발췌] (전략) 잉크젯 인쇄 기술은 '피코리터(picoliter)' 단위의 매우 작은 잉크 방울을 종이나 기판에 뿌려 패턴을 인쇄하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우선 뇌 표면에 잘 부착될 수 있는 유연한 소재로 머리카락 두께의 약...


금요일에과학터치 "디지털 프린팅과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에서는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간의 연결성이 기합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생산방식의 디지털화와 생산단위들을 연결함으로써 혁신을 이루어 낸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는 핵심 기술 중의 하나가 디지털프린팅 기술이다....
![[Press] ‘타투 스티커’처럼 붙였다 떼면 상처 치료 끝…韓 연구진 개발한 세포 반창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3cd74_45aac589af2f4b8995ace53b04d5d671~mv2.jp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3cd74_45aac589af2f4b8995ace53b04d5d671~mv2.webp)
![[Press] ‘타투 스티커’처럼 붙였다 떼면 상처 치료 끝…韓 연구진 개발한 세포 반창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3cd74_45aac589af2f4b8995ace53b04d5d671~mv2.jpg/v1/fill/w_380,h_21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3cd74_45aac589af2f4b8995ace53b04d5d671~mv2.webp)
[Press] ‘타투 스티커’처럼 붙였다 떼면 상처 치료 끝…韓 연구진 개발한 세포 반창고
[조선비즈 김명지 기자] 살아있는 세포를 스티커 타투(문신)처럼 피부에 옮겨 심어서 화상 등 상처를 재생시키는 ‘세포 반창고’ 기술이 개발됐다. 반도체나 의료기기 장비를 코팅할 때 쓰는 아주 얇은 패럴린 필름(박막, 薄幕)에 세포를 배양한 후, 오려서 상처가 난 부위에 붙인 뒤 세포가 붙으면 떼 내는 방식이다. 포스텍(POSTECH) 신소재공학과 정성준 교수 연구팀은 영국 케임브리지대 로이신 엠 오언스(Róisín M. Owens) 연구팀, 부산대 의대 김재호 교수 연구팀과 협업해 세포를 스티커처럼 피부에 붙이는 새로운 세포 시트 전달 방식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진은 개발한 세포 스티커를 실험용 쥐에 적용한 결과 빠른 상처 재생 효과를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포스텍 제공 포스텍(POSTECH) 신소재공학과 정성준 교수 연구팀은 영국 케임브리지대 로이신 엠 오언스(Róisín M. Owens) 연구팀, 부산대 의대 김재호 교수 연구팀과
